(현실)여자에 대한 생각이 바뀔때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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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현실)여자가 꽈추없는 남자로 여겨진다. 사실 틀린말도 아니다. 염색체 하나 차이일뿐이니까 남녀로 구분해서 우리가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어서 특별?하게 생각했던 것일뿐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사람이다. 그렇기에 기대를 하지않게 되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 여자에 대한 환상. 그런것들은 원래 현실세계에선 없던 것이었다. 스스로 혹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허구일뿐이다. 그 간극을 채워주는건 포X노이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소모성 소비를 하고 말면 끝난것이니 편리하다. 결혼을 하려고 애쓰는 누군가를 보며 그리고 기혼자들의 공허함을 느끼며 생각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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