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일주일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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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다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되어 스스로 위로를 하기위해 다니던 사이트가 오늘 접속이 안되어 아쉬워 하던중에 이렇게 더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소문 듣고 왔습니다. 앞으로 많은 위로 부탁드립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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